ES90은 가격 경쟁력 및 상품 가치, 종합 상품성 및 구매 매력도 부문에서 각각 10점 만점에 8.7점을 받았다.
원선웅 올해의 차 선정위원장은 “볼보 90시리즈의 고급 세단 가치를 전동화 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모델”이라며 “충전 성능과 주행거리 등을 통해 장거리 운행의 효율과 편의성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협회는 2019년부터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디자인, 주행 성능, 안전성, 가격 경쟁력 등 7개 부문을 평가해 매달 이달의 차를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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