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가 잘 던졌다" 승장 박진만도, 패장 이강철도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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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가 잘 던졌다" 승장 박진만도, 패장 이강철도 한목소리

승장도, 패장도 승부를 가른 결정적 요소로 이구동성 꼽은 주인공은 아리엘 후라도였다.

사진=연합뉴스 박진만 삼성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후라도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했다.

박 감독도 후라도가 6회쯤 등판을 마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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