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멤버 민혁이 과거 라디오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특히 라디오스타 박물관에서 민혁은 과거 DJ로 활약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각별했던 애정을 드러냈다.
민혁은 “왜 울었는지 모르겠는데, 그때는 그 방송이 마지막이라고 생각이 들었다”며 “내가 정말 많이 빠져 있었나 보다”라고 당시의 뭉클했던 감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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