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가 호남 지역에 첫 전용 전시관을 열고 고객 경험 확대에 나선다.
차량 전시·시승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복합 브랜드 공간으로 운영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제네시스 광주는 하남과 강남, 수지, 안성, 청주에 이어 호남 지역에 처음 마련된 전용 전시관으로, 특히 지하 3층부터 지상 7층까지 연면적 9881㎡(약 2994평)의 제네시스 전용 전시관 중 최대 규모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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