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190명 아사시킨 케냐 사이비종교 지도자 징역 2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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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190명 아사시킨 케냐 사이비종교 지도자 징역 200년

아프리카 케냐에서 어린이 등 수백명을 굶어 죽게 한 사이비 종교 지도자에게 징역 200년이 선고됐다.

매켄지는 3년 전인 2023년 4월 케냐 동부 해안 도시 말린디에서 자신이 이끌던 '기쁜소식 국제교회' 신도들에게 "예수를 만나려면 굶어 죽어야 한다"고 강요해 집단으로 아사시킨 혐의로 체포됐다.

매켄지는 일단 신원이 확인된 191명에 대한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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