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위에서 모델과 로봇이 함께 움직인다면 어떤 장면이 펼쳐질까.
무대의 주인공은 한나신의 2027 S/S 컬렉션과 데니스 홍 교수의 로봇 ‘BALLU’.
이번 무대는 기술이 단순한 장치를 넘어 패션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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