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닉스는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1343.32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일반 배정 물량 55만 주에 총 7억 3882만 8300주가 접수되며 약 4조 4330억 원의 청약 증거금을 모은 옵토닉스는 앞서 1201.81대 1의 기관 수요예측을 거쳐 확정한 공모가 1만 2000원 기반의 기업 경쟁력을 입증하고 상장 초기 유통 가능 물량을 22.71%(217만 2890주) 수준으로 제한했다.
이영우 옵토닉스 대표이사는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청약까지 큰 관심을 보내주신 투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상장 이후 FOG 증설 성과를 실적으로 연결하고 소통을 이어가며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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