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수 경기도의원 “경기인자위·일자리재단 통합해 국비 200억 확보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영수 경기도의원 “경기인자위·일자리재단 통합해 국비 200억 확보해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영수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1)이 유사한 업무를 하는 경기도인적자원개발위원회(인자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을 하나로 합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두 기관을 통합하면 중복 비용을 줄이고 국비도 200억원 이상 확보할 수 있다며 도에 통합 검토를 요구했다.

한 의원은 6일 경제실을 대상으로 한 경노위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직업훈련 수요자·구직자 채용 지원, 일학습병행 등 기업 훈련 지원,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혁신 프로젝트, 인력양성 계획과 지역고용전략 수립 등의 업무를 나열한 뒤 “이 기관이 어디일까요?”라고 질의를 시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