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이 시흥시 능곡동 일원에 개관한 '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 ' 견본주택 현장이다.
84㎡B 타입은 알파룸 대신 주방 기본 팬트리가 배치돼 방 3개와 풍부한 수납공간을 기본형으로 누릴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서울에 직장이 있는데 신길온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실거주 의무가 없어서 입주 때 전세를 놓아 잔금을 치를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좋은 것 같아요." 40대 내방객 이 씨(안산 거주)는 입지와 청약 조건에 높은 관심을 보였ㅇ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