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비 배분과 연구장비 사용을 둘러싼 논란에 이어 행정직원에 대한 부당한 지시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지만, 대학 본부가 명확한 사실관계 확인이나 적극적인 해결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는 것이 피해를 주장하는 연구원들의 입장이다.
먼저 J씨와 전화 통화를 통해 연구비 삭감과 연구장비 사용 제한, 행정직원 관련 의혹 등에 대한 입장을 물었다.
취재 과정에서 확인된 대학 측의 설명은 내부 시스템을 통해 관련 사안을 처리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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