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문한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 견본주택에서는 주방 수납공간과 안방 드레스룸의 이동 동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와 인접한 안산신길2지구에는 각각 약 1만1919가구와 7009가구의 주택 공급이 계획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시흥거모와 안산신길2 연계 개발로 신흥 주거생활권이 조성되는 핵심 입지에 공급되는 단지”라며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84㎡를 5억원대에 공급하고 계약금 5% 혜택을 더한 데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한 만큼 수도권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