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범을 막기 위해선 ‘가짜 이미지라 피해가 없다’ 등 가해자의 왜곡된 인식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이지원 교정본부 심리치료과 계장은 이날 ‘딥페이크·디지털 성범죄자의 심리적 특성과 교정심리치료의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재범방지를 위해 이러한 인지왜곡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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