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마지막 타이틀 경쟁을 펼치고 있는 서교림과 김민솔이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첫날 나란히 공동 16위로 출발했다.
서교림과 김민솔은 올 시즌 내내 우승과 개인 타이틀을 놓고 경쟁했던 만큼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 속에서 라운드를 치렀다.
서교림과 김민솔은 이번 대회에서 대상과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 등 개인 타이틀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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