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 부족으로인한 D램 가격 급등이 스마트폰 제조사의 원가 부담을 키우면서 디스플레이 업계의 신기술 투자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사진은 지난 7월 30일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사진=연합뉴스) 6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스마트폰용 6세대 디스플레이 신기술 투자를 연기하거나 축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 파주를 중심으로 모바일OLED를 생산 중인 LG디스플레이는 AP5라인에 6세대 OLED 신기술 및 설비 투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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