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11월 6일 시청 태조홀에서 시민과 공직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빛나는 주인공과 함께하는 시정 공유의 날’을 개최했다.
의정부 공감에서는 최용길 주차시설팀장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 최우수 사례인 ‘방치된 민간 유휴부지, 무상사용으로 공영주차장 56면 조성’을 발표했다.
김원기 시장은 “적극행정은 시민의 불편에서 출발해 기존의 관행을 넘어 더 나은 해결책을 찾는 데서 시작된다”며 “적극행정이 우리 시의 문화로 자리 잡아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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