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미국 자회사 잉글우드랩의 이익 감소가 국내 성장 효과를 상쇄하면서 연결 영업이익은 지난해 수준에 머물렀다.
올해 1~3분기 매출은 5221억원, 영업이익은 656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4415억원과 영업이익 481억원을 모두 웃돌았다.
3분기 매출은 4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1% 줄었고, 영업이익은 52억원으로 6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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