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의 아내가 운영하는 회사가 서울시 홍보영상 제작 사업을 수주한 것을 두고 특혜 의혹이 제기되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당시 윤선희 서울시의원은 신현준의 아내가 대표로 있는 제이스앤리버가 서울시 홍보영상 제작 사업을 수의계약으로 수주한 경위를 문제 삼았다.
서울시 역시 명예시장 활동과 홍보영상 제작 계약은 별개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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