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8시 22분께 인천시 영종구 운남동 인천대교 송도 방면 10㎞ 지점에서 3.5t 트럭이 25인승 초등학교 통학 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탑승자인 초등학생 5명과 운전자 2명 등 7명이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당시 해당 버스에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3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나 다른 8명은 병원으로 이송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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