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캔 씨 에브리씽’은 실리콘밸리의 혁신적인 기업가에서 전 세계를 속인 희대의 사기꾼으로 전락한 엘리자베스 홈즈가 교도소 입소를 34일 앞두고 다큐멘터리 제작진을 집으로 초대하면서 시작된 3년간의 기록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영화는 수감 직전의 홈즈를 카메라에 담는 것에서 출발한다.
버라이어티는 “순수한 다큐멘터리를 벗어나, 진정한 탐구 정신이 빛나는 작품”이라고 평했으며, 뉴욕타임스는 “진실과 현실, 지식의 윤곽에 관한 사기꾼과 코미디언의 대결”이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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