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로저스 역의 크리스 에반스와 토르 역의 크리스 헴스워스,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가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을 앞두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크리스 에반스가 마블 작품으로 한국을 찾는 것은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11년 만이다.
지난해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크리스 헴스워스: 리미트리스’ 시즌2 촬영차 한국을 찾았던 그는 이번에는 토르를 연기한 배우로 국내 취재진과 팬들을 만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