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수강생 1000만 명을 기록한 스타 수학 강사 정승제가 영유아 시기부터 의대 입시를 준비시키는 대한민국의 비정상적인 조기 사교육 실태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해당 영상에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티처스3: 재수전쟁'(이하 '티처스3')에 함께 출연 중인 강사 정승제, 유대종, 김지영이 출연해 교육과 입시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정승제는 "특히 저는 수학 강사다 보니까, 수학 같은 경우는 3살, 4살부터 의대반에 들어간다"라며 "완전히 미친 나라다"라고 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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