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진웅의 과거 소년범 전력 논란으로 무기한 연기됐던 ‘두번째 시그널’이 결국 방송된다.
tvN은 논란이 불거진 이후 작품을 공개하기까지 여러 방안을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결국 AI를 활용한 조진웅의 인물 교체 없이 방송을 결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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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조진웅 AI교체 실패”, tvN ‘두번째 시그널’ 12월 7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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