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넷의 자회사 플랜티엠은 6일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 ‘모아진’이 LG유플러스와의 제휴를 통해 누적 가입자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국내 3대 통신사에 deep learning 기반 유해 콘텐츠 차단 솔루션을 공급해 온 2005년 코스닥 상장사 플랜티넷은 통신사 파트너십과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해 국내 대표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 입지를 계속 다져나갈 방침이다.
황창연 플랜티엠 모아진사업본부 전무는 “AI 기반 마이피드 기능을 고도화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했다”며 “통신사 제휴 파트너십과 서비스 품질을 강화해 대표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 입지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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