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최종 선택이 엇갈렸던 두 사람이 현실에서는 운명적인 사랑을 완성하며 백년가약을 맺는다.
배우 이규한과 가수 겸 화가 솔비가 내년 4월 정식 부부의 연을 맺는다는 파격적인 러브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
"숨 쉬듯 지시받아도 행복" 이규한의 직진 사랑 vs "내 손을 귀하게 여겨준 사람" 솔비의 눈물겨운 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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