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대표 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유성국화축제가 형형색색의 국화와 특별한 사연을 담은 조형물로 방문객으로부터 호평받았다고 유성구가 6일 밝혔다.
올해 17회를 맞은 유성국화축제는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10월 17일 시작해 1일 폐막할 예정이었지만, 주민과 외지 관람객의 성원 속에 일주일 연장해 8일 종료를 앞두고 있다.
국화 조형물들은 유성구 직원들의 손으로 다듬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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