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수청 '1호 보이스피싱 사건' 노쇼사기 조직원 구속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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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수청 '1호 보이스피싱 사건' 노쇼사기 조직원 구속송치

자영업자를 상대로 노쇼 사기를 벌인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구속상태로 공소청에 송치됐다.

서울지방중수청의 첫 보이스피싱 사건 송치 사례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지방중수청 보이스피싱합동수사과(최준환 과장)는 지난 4일 범죄단체 가입·활동 등 혐의를 받는 20대 A씨를 서울동부지방공소청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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