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6일 조제 하무르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외교·안보, 경제·개발협력,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협의했다.
오르타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이후 빛의 혁명을 이뤄낸 대한민국 국민들을 노벨평화상 후보자로 추천하겠다고 예고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오르타 대통령은 오랜 세월 조국의 독립을 위해 국제사회의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냈다"며 "올해는 오르타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30주년이 되는 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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