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와 마운자로가 양분하던 비만 치료제 시장에 최근 한미약품이 개발한 '에페(에페글레나타이드)'가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며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교수는 뒤늦게 출시된 복제약이라는 전제에서 가격을 이해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 교수는 위고비의 경우 오심(메스꺼움)과 구토 부작용 비율을 40%까지 보고하지만, 에페는 10%대 수준에 그쳤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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