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사진은 셔터를 누르기 전부터 시작된다… 이제인스냅이 현장의 조화를 읽는 방법 웨딩 사진은 카메라 앞에 선 신랑 신부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 공간이 가진 분위기는 곧 취향이다 같은 신랑 신부라도 어떤 공간에서 결혼식을 올리는지에 따라 사진의 분위기는 달라진다.
이제인스냅은 촬영에 앞서 웨딩홀과 장식의 전체적인 색감과 분위기를 살피고, 해당 공간에서 무엇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지 파악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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