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6일 알려졌으나 청와대는 "인사 관련 사안은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관을 지냈고,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부대변인과 국내언론비서관을 역임했다.
2024년 실시된 22대 총선에서 낙선한 뒤 올해 초 HUG 사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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