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다문화 혼인은 2만1399건으로 전년(2만1450건)보다 51건(0.2%) 감소했다.
전체 혼인 가운데 다문화 혼인이 차지하는 비중도 8.9%로 전년보다 0.7%p 하락했다.
다문화 혼인을 한 남편의 연령은 45세 이상이 31.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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