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식당에서 조개찜을 먹고 배탈이 났다며 식대와 병원비를 요구한 남성이 실제로는 식당을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드러났다.
남성은 일행 4명이 모두 병원 진료를 받았다며 식대와 병원비 등 약 20만원을 요구했다.
남성이 보내온 병원 영수증도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과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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