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지난 9월 29일 출시한 '내맘대로 이자받는 정기예금'의 신규취급액이 지난달 말 기준 1조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고객이 이자 수령 시점을 직접 선택하고 가입 후에도 추가 입금과 부분 인출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자를 가입 즉시 받기로 한 고객은 추가 입금액에 대한 이자도 바로 받을 수 있으며, 만기에 받기로 선택한 경우에는 추가 입금분의 이자 역시 만기에 함께 수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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