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도상우와 모델 박지혜가 내년 2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후 도상우는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고, 박지혜는 해외 런웨이를 중심으로 모델 커리어를 이어왔다.
이듬해인 2013년에는 미국 뉴욕매거진이 꼽은 '뉴욕 패션위크에서 주목해야 할 신인 모델 10인'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