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우주군 특수작전사령부 산하 '우주특수전팀'에 소속된 장병들이 미군 최정예 특수작전 요원들을 도와 전자기적 위협, 위성항법장치(GPS) 교란, 전장 통신 방해 등에 따른 취약점을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우주 공간에서 직접 전투하는 부대를 만든다기보다는, 위성통신과 항법 등 우주 기반 역량을 특수작전의 계획과 준비, 실행에 체계적으로 결합하려는 취지다.
지역별 우주작전 지원에 더해 특수작전이라는 임무 분야에도 전담 조직을 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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