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인도 현지 20곳에서 '신라면 푸드트럭'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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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인도 현지 20곳에서 '신라면 푸드트럭' 운영한다

농심이 14억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해 인도 현지 20개 거점에서 이동식 신라면 푸드트럭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푸드트럭에서는 즉석 라면 조리기를 활용해 끓인 '신라면'과 '신라면 툼바' 시식 행사를 진행한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매운맛에 친숙하고 한국 문화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인도 소비자들에게 신라면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식문화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마케팅으로 인도 시장 내 신라면 브랜드 입지를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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