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도상우(39)와 모델 박지혜(37)가 내년 2월 결혼한다.
도상우는 2008년 모델로 데뷔한 뒤 2011년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모델 출신 배우와 현역 모델로 각자의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두 사람은 내년 2월 부부로 새로운 출발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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