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4.5% 증가해 8월 증가율(7.7%)보다 3.2%포인트 낮아졌다.
대형마트는 식품 매출이 4.3% 증가했고 가전·문화 상품도 5.8% 늘었다.
대형마트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추석이 앞당겨지면서 선물세트와 제수용품 등 명절 관련 소비가 9월에 집중됐다”며 “특히 식품을 중심으로 매출이 늘어난 것이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성장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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