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킷브레이커가 해제된 이후에도 지수의 급락세가 지속해 오전 9시 34분께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서킷브레이커 발동 직후 삼성전자 주가는 9.98% 하락한 18만1천400원으로 20만원 선을 밑돌았고, SK하이닉스도 11.71% 내리며 111만6천원까지 주가가 급락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3.98포인트(3.53%) 내린 654.43으로 출발한 뒤 낙폭이 확대돼 오전 9시 6분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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