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의 압승을 이끈 또 다른 동력으로 기업 경력을 갖춘 후보들이 주목받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5일(현지시간) 대기업을 경영했거나 주요 기업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민주당 후보들이 이번 중간선거에서 잇따라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중간선거에서는 포크스처럼 기업인 출신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내세운 중도 성향 후보들이 민주당의 승리를 이끌었다는 것이 WSJ의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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