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억 인구의 인도 시장을 겨냥한 농심이 현지 식문화를 파고드는 밀착 마케팅에 나섰다.
따뜻한 면 요리와 매운맛에 익숙한 인도 북동부 권역을 거점으로 삼고, 이동식 푸드트럭을 통해 현지 소비자 접점을 대폭 넓힌다는 구상이다.
농심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약 3주간 일정으로 인도 북동부 지역에서 이동식 ‘신라면 푸드트럭’을 운용한다고 6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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