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내장에 효과"…전한길, 유튜브 허위 광고로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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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에 효과"…전한길, 유튜브 허위 광고로 송치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건강기능식품을 의약품으로 오인하도록 광고한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다.

전한길 씨(사진= 연합뉴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지난달 30일 전 씨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불구속 송치했다.

전 씨에게 광고를 의뢰한 건강기능식품 업체 역시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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