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큰 논란 속에 결국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은퇴를 발표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국가대표 생활 중 최전성기는 언제였을까.
포르투갈은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개최국 프랑스를 1-0으로 누르고 첫 유로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이후 포르투갈은 연장 후반 3분 에데르의 과감한 중거리 슈팅이 프랑스 골문을 가르며, 첫 유로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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