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은 현장에서 이강인을 보며, 이강인 활용법을 찾았을까.
유럽행에 대해서 "직관을 하러 간다.아틀레티코vs뮌헨 경기를 볼 예정이다.포르투로 넘어가 나폴리 경기를 보려고 한다.다만 경기 전부터 선수들과 클럽에 압박감을 주지 않을 것이다.다른 선수들과 대화를 한 것처럼 원칙을 유지한 것처럼 대표팀을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모레노호에선 매우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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