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선거가 민주당의 압승으로 마무리되면서, 미국 정가는 2028년 대선 경선 국면으로 돌입한 모양새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중간선거 이후 독보적인 대선 주자가 부재한 민주당 내부에선 사상 최대 규모의 경선 난립이 예고되고 있다.
차기 대권 주자로 거론되는 JD 밴스 부통령과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여전히 트럼프 대통령의 그림자 밑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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