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은퇴 후에도 축구를 떠나지 않았다.
유소년 축구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자신이 경험한 축구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하고 있다.
송종국의 월드컵은 끝났지만, 그가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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