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컵 플레이오프를 확정했으나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전 졸전 끝 패배로 인해 파워랭킹이 하락했다.
전반 초반부터 LAFC의 공격 전개가 원활하지 않은 가운데 손흥민도 공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후반 16분 슈아니에르에게 패스를 연결해 공격 기회를 만들었고, 후반 23분에는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직접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상대 수비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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