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이 아버지의 실수로 한 달간 작업한 그림을 망가뜨리자 분노를 터뜨린다.
모처럼 찾아온 휴일에 예고 없이 방문한 아버지와 갈등까지 겪으면서 부자의 하루가 순탄치 않게 흘러갈 전망이다.
박서진과 아버지의 갈등이 그려지는 ‘살림남’은 7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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