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키스신 촬영 비법을 공개했다.
상대 배우의 입술을 짓누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에 육성재는 새 드라마에서 박민영 덕분에 키스신을 멋지게 완성할 수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SBS ‘거장항준’ 4회에는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의 주연 박민영과 육성재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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