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신민아·이종석 다 아니다…'재혼황후'서 연기력 극찬 쏟아진 '배우'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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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신민아·이종석 다 아니다…'재혼황후'서 연기력 극찬 쏟아진 '배우' 정체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남편인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으면서 시작된다.

뮤지컬로 다져진 연기력, 정영주 정영주는 극 중 알바니 부인 역을 맡았다.

단순히 주인공 주변을 맴도는 조연이 아니라 황실의 권력 구도에 영향을 미치는 인물인 만큼, 정영주의 무게감 있는 연기가 캐릭터의 존재감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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